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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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여는 글 1.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 2. 좋은 의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3. 남자는 자기 동굴로 들어가고 여자는 이야기를 한다 4. 이성 자극하기 5. 서로 말도 다르고 6. 남자란 고무줄 같은 것 7. 여자는 파도와 같다 8. 서로 다른 정서적 욕구 발견하기 9. 어떻게 논쟁을 피할 것인가 10. 이성으로부터 점수따기 11. 복잡한 감정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12. 어떻게 도움을 청하고 받아들일 것인가 13. 사랑의 마법 지키기 감사의 말 ¶이 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여정에 나와 동행해 준 내 아내 바니 그레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우리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을 수 있도록 허락해 준 데 대해,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성의 관점을 보다 잘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데 대해 고마움을 느낀다.
끊임없는 사랑과 지지를 내게 보내 준 나의 세 딸 셰넌, 줄리, 로렌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부모 노릇이라는 난제에 직면해 나는 우리 부모님이 치러 내셨을 고투를 이해하게 되었고, 한층 더 그분들을 사랑하게 되었다.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내 아버지를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특히 도움이 되었다. 일곱 명의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워주신 어머님, 아버님께 감사를 드린다.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내 생각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 큰형 데이비드와, 더 높은 성취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나를 격려해 준 윌리엄에게 감사하고, 새벽녘까지 나누곤 했던 길고도 흥미로운 대화로 늘 내게 유익하고 날카로운 견해를 제시해 주었던 로버트,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게 활기를 불어넣어 준 탐, 내 가 믿고 내 연구를 높이 평가해 주는 버지니아 누나에게도 고마움을 느낀다. 지금은 세상을 떠난 내 동생 지미가 내게 보여 주었던 사랑과 존경은 어려울 때 늘 내게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이 책의 구상에서 완성에 이르기까지 줄곧 반짝이는 창조적 열정으로 커다란 도움을 준 나의 대리인 패티 브라이트맨에게 사의를 표하고, 이 연구 계획의 착수를 위해 원조를 아끼지 않은 캐롤 비드닉과, 전문가적인 조언과 의견을 제시해 준 수잔 몰다우, 낸시 피스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 내가 도움을 구할 때 언제든지 이에 응해 주신 하퍼 콜린즈의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공동연구그룹에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내게 이 책의 집필을 권했던 수천의 세미나 참가자들에게도 고루 감사를 보낸다. 그들의 적극적이고 충실한 피드백이 있었기에 복잡한 주제를 쉽게 풀어 나갈 수 있었다. 자기의 갈등을 있는 그대로 내보이고 거기에 대한 나의 조언에 전적인 신뢰를 보내준 내 의뢰인들에게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 책의 내용 곳곳에 그 노련한 판단과 분별력으로 영향을 준 스티브 마티뉴에게도 감사드린다. 또, 이 책을 구성하게 될 각종 자료들을 검사하고, 시험해 보고, 주제를 전개시켜 나가는 전 과정에 성심을 다해 참여함으로써 '존 그레이 인간관계 세미나'의 오늘이 있게 한 여러분들, 산타 크루즈의 엘리와 이안 코렌, 호놀롤루의 데브라 머드, 개리, 헬렌 프란셀, 샌프란시스코의 빌과 주디 엘부링, 워싱턴 시의 데이브 옵즈펠드와 프레드 크라이너, 볼티모어의 엘리자베스 클링, 클라크와 도티 바텔, 피닉스의 마이클 나자리안, 로스앤젤레스의 글로리아 맨체스터, 휴스턴의 샌디 맥, 라스베가스의 얼린 카릴로, 샌디에이고의 데이비드 팔로우, 댈러스의 메릴 제이콥스, 스톡홀름의 오브 요한슨과 에바 메텐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이 책의 구상에 결정적 계기가 된 최근의 내 작품 '남자, 여자, 그리고 그 관계'를 출판하는데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BEYOND WORDS 출판사'의 리처드 코헨과 신디 블랙에게도 감사한다. 세미나 전 과정을 녹음해준 트리아논 스튜디오의 존 베스트맨과 녹음 자료들을 검토하고 평가하는 작업을 맡아준 '카세트 익스프레스'의 직원들과 데이브 모턴에게도 사의를 표한다. 자기이야기를 들려준 남성그룹의 일원들, 특히 원고 편집과정에 많은 도움을 준 레니 아이거, 찰스 우드, 자크 얼리, 데이비드 플래식, 크리스 존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아울러 작업기간 내내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자세로 사무실 운영을 맡아준 내 비서 아리아나에게 감사하며, 늘 그 자리에 있어준 내 변호사-우리 손자들의 양할아버지이기도 한-제리리폴드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 그리고 20년이 넘게 나와의 우정을 가꾸어 온 클리포드 맥과이어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그만한 친구, 그만한 상담역을 내가 다시 만나기는 어려울 것이다. |
- 전 이런 놈입니다.
격언> 생각은 곧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며, 행동은 습관으로 굳어지고, 습관은 성격이 되어 결국 운명이 된다. (찰스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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