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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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한것은 림위즈 백과사전이다. 웹페이지 가보면 알겠지만 동서문화사의 파스칼세계대백과사전에서 자료제공을 한것으로 보여진다.

단순히 링크만 제공할까도 생각해보았지만.. -.- 내가 보기편하도록.. 스크랩을 하시겠다.


이하 스크랩

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 분류
    • 순수과학 > 동물학 > 일반동물학
    • 사회과학 > 사회학, 사회복지 > 일반

  • 요약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인간과 인간 사이에 이루어지는 사상의 교환과 전달.

  • 내용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인간과 인간 사이에 이루어지는 사상의 교환과 전달. 기초적 사회과정으로 개인의 발달 및 집단, 조직의 형성과 존속을 위하여 필요불가결하며 인간사회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차례


1 개념과 기능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E.L. 하틀리 부부에 따르면 커뮤니케이션은 개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3가지 기능을 하고 있다. ① 개인에 대해서 세계를 패턴화한다. ②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개인의 위치를 정의짓는다. ③ 개인이 환경에 원활히 적응하도록 조장한다. 한편 사회 또는 집단, 조직에 대하여 커뮤니케이션은 사회통제의 수단이고 구성원의 사회화와 통합에 필요불가결한 메커니즘이며, 문화를 창조·향수·계승하게 한다. 그러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개념은 매우 다양하여 통일된 공통의 정의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여러 학자들에 의해 지금까지 연구·정의된 커뮤니케이션이란 <정보를 전달하고 반응한 끌어내는 것> <정보·관념·태도를 공유하는 것> <일련의 규칙에 따라 행동의 여러 요소나 생활의 여러 양식을 공유하는 것> <정신이 서로 통하는 것, 참여하는 사람들이 서로 이해한다는 것> <정보·관념·태도를 전달하는 행위> <어떤 사람이나 집단으로부터 다른 사람 또는 집단에게 주로 상징(symbol)에 의해 정보를 전달하는 것> <메시지에 의한 사회적 상호작용> 등 다양하게 제시되어 왔다. 이와 같은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개념 속에는 <사람들이 무엇인가(정보·관념·태도·행동·감정·경험 등)를 공유하는 것>이라는 커뮤니케이션의 기저적(基底的) 속성이 내포되어 있다. 커뮤니케이션의 어원은 라틴어의 코무니스(communis) <공통의, 공유의>라는 뜻이다. 이러한 심적 공통성과 공유성이라는 기저적 속성은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원점이다.

2 커뮤니케이션 모델

가장 널리 알려진 커뮤니케이션 모델은 미국의 응용수학자 C.E. 섀넌과 W. 위버에 의해 제시된 것이다〔그림〕. 이 모델은 정보이론의 기초가 된 기념비적 업적으로, 전기통신으로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보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문제의식에 기초하여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본래는 기계계통의 커뮤니케이션에 가장 유효하게 적용되는 것이었지만, 인간을 포함한 생체계 커뮤니케이션의 시스템에도 널리 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모델은 <정보원/송신체> <목표/수신체> <메시지> <채널> <노이즈> <기호화> <기호해독> 등 커뮤니케이션과정에 관련된 가장 기초적인 여러 요소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정보원은 먼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선택한다. 송신체는 이 메시지를 신호로 바꾸고(기호화), 신호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수신체로 보내진다. 수신체는 그 신호를 다시 메시지로 변환해서(기호 해독) 목표로 보낸다. 신호의 전달과정에서 메시지의 정확성과 유효성을 감소시키는 요소를 노이즈(잡음)라고 한다.


3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섀넌·위버 모델은 무엇보다도 정보원으로부터 목표로의 직선적·일방향적인 커뮤니케이션과정을 전제로 하고 있으나 인간커뮤니케이션은 상호작용적·순환적이다. <피드백(feedback)>의 개념을 도입하지 않고는 인간커뮤니케이션의 동태를 이해할 수 없다. 말하는 이가 듣는 이의 표정·대답 등 반응을 배려하면서 대화를 진행하는 경우 그는 피드백 기능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듣는 이의 반응이 호의적이면 말하는 이는 아마도 대화를 더 활발히 계속하려 할 것이고, 반대로 듣는 이가 무관심하거나 불쾌한 기색이 있으면 말하는 이는 아마 대화를 중단할 것이다. 앞의 것은 플러스(+) 피드백 작용이고 뒤의 것은 마이너스(-) 피드백 작용이다. 피드백이 커뮤니케이션 행동의 사후적 수정 기능이라면 <피드포워드(feedforward)>는 예상 또는 예기에 기초한 커뮤니케이션 행동의 조절 기능이다. 말하는 이가 대화의 어느 시점에서 듣는 이에게 어떤 반응을 기대하고 예상된 반응이 보이지 않는다면 다른 커뮤니케이션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둘 경우, 이런 기대와 예상의 메커니즘을 <피드포워드>라고 한다. 피드포워드가 작동함으로써 피드백은 보다 유연하고 원활하게 기능할 수 있고 인간커뮤니케이션은 질적으로 보다 향상된다. 인간커뮤니케이션의 경우 정보원·송신체·수신체·목표를 각기 별개의 커뮤니케이션 단위라기보다는 한 세트의 커뮤니케이션 구성단위로 보고 정보원=송신체(송신자)에서의 메시지의 기호화와, 수신체=목표(수신자)에서의 메시지의 해독·해석을 상정하는 편이 훨씬 이해하기 쉽다. 더욱이 인간커뮤니케이션에서의 상호성과 순환성을 생각한다면 개인은 송신체인 동시에 수신체이고 또 수신체인 동시에 송신체이기 때문에 인간커뮤니케이션의 경우 송신·수신에 구애될 것 없이 메시지의 기호화·해독·해석은 중층적(重層的)으로 진행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인간커뮤니케이션은 언제나 사회적·문화적 맥락에서 발생한다. 주로 언어에 의한 상징적 커뮤니케이션으로 언어가 서로 이해 가능한 뜻을 가진 기호의 시스템인 한 커뮤니케이션은 탁월하게 문화적으로 규정된 사상(事象)일 수 밖에 없다. 다른 문화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곤란하고 까다로운 문제를 안고 있는가를 생각한다면 커뮤니케이션 사상의 문화적 요인의 결정적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동일문화권의 내부에서조차 계층·계급 또는 사회적 범주 등의 차이에 따라 기호와 메시지의 의미·내용이 미묘하게 어긋나서 의미론적 노이즈의 문제가 발생한다. 나아가 인간사회의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은 경제·정치와도 깊이 얽혀 있다. 경제시스템과 정치시스템의 양태가 그 사회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양식과 기능을 규정하고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인간커뮤니케이션은 결코 사회적·문화적 진공 속에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여기까지



이제 혼자만의 위험한(?) 생각을 해본다.
추후에 이 생각들이 다른것들에 의해 깨지길 바란다. 그것이 대화가 되었든..
혹은 특정 매체물을 접하게되든.. //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겠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않기를 ...( 이미 범하고 있는지도 몰라.. ㅋ ) //
여튼~~~ gogo~


요약에도 나와있듯이 '인간과 인간 사이에 이루어지는 사상의 교환과 전달.' 이다.
( 동물이나 신(?)과의 관계도 포함이 되려나?? -.- 각자의 생각에... );;;

사이에 이루어지는.. 사이... 그러기에 교환과 전달이라는 단어가 생겼겠지
그리고 feedback...

송신자와 수신자가 있다.
말하는 이와 듣는 이.

혼자 졸라 열심히 궁시렁 궁시렁 거리는 사람들도 있겠지..
그럼 이 사람들은 왜 궁시렁 거리까??? -.-
혼잣말, 독백..
특정 대상이 없이 혼자 궁시렁거림.. 과연.. 대상이 없을까 하는 의문..
그 대상이 나 자신을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특정다수나 불특정타수과의 대화를 말하는것이라는게 나의 의견.

즉 누군가에게 전달해주거나 혹은 교환을 원하는행위이다.

plus feedback & minus feedback..// feedforward

" 듣는 이의 반응이 호의적이면 말하는 이는 아마도 대화를 더 활발히 계속하려 할 것이고, 반대로 듣는 이가 무관심하거나 불쾌한 기색이 있으면 말하는 이는 아마 대화를 중단할 것이다. "

그렇지.. 반응이 있어야 한다는것이지.. 반응..!!
그러나 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얘기라면 반응이 없을 수가 있다는것..
음... 그래서 모임들이 생기는것인가?? -.-;; 이게 카페나 클럽인가????

무관심하거나 별 기색이 없으면.. 대화를 중단할것이다... // 피곤하지.. 맥 빠지지..
상대방 앞에 두고 졸라 궁시렁 거리면서 내 의견들을 말했는데.. "쌩~~~" 하고 무시하면.. 화나기도하지..
( ㅋ 반대로 생각하면 일종의 공격(?)스타일로 받아들일수도 있겠는걸?? )

훔.. 이정도면 내가 원하는 지식(?)은 부족하지만 약간 채워지긴했다.

그럼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음.. 것도 한번 생각해봐야겠지..
그냥 프린트해서 내가 읽고 습득하고 말아도 될것을
굳이 이 장소에 써야하는 까닭은... -.-;;;;;;

제귈;;;; 복잡하군

일단 궁시렁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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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이런 놈입니다.

격언> 품질을 선사하라. 그것이 최고의 광고다. (밀턴 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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