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궁창가
sigoong.mp3 (457.58 KB) 시궁창가
길고 긴 포항 시궁창 정신없이 헤메어 봐도
내마음에 드는 시궁창 죽도 뿐이다 죽음이 다가와도 나는 좋아 보트 타고 페더링하며 살아가리라 깡다구와 의리 속에 해병은 살아간다 |
- 전 이런 놈입니다.
격언> 온갖 실패와 불행을 겪으면서도 인생의 신뢰를 잃지 않는 낙천가는 대개 훌륭한 어머니의 품에서 자란 사람들이다. (앙드레 모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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